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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클테” @리얼라이즈 경성대


부산에서 활동중인 밴드 세 팀을 모아서 공연을 올려보려고 한다. 근데 모으다보니 세 팀의 이름 앞 글자만 따서 보니 ‘라클데’ 라는 말이 나왔다.


“...!”


이것은 누가보아도 운명의 장난이 아니지 싶다.

그래서 한번 우리는 공연홍보를 시작해보려고 한다.


라펠코프 (Rappelkopf)


독일어인 Rappelkopf는 Rappel(정신착란) 과 kopf(머리), 두 단어로 이루어진 합성어입니다. 밴드 라펠코프는 지금을 노래하는 팀입니다. 평범한 우리가 겪고 있는 수많은 일들을 우리가 느끼는 감정을 세상 가장 낮은 곳에서 노래합니다. Rappel's 락만의 왜곡된 음악은 당신의 머리를 미치게 만듭니다. 슬픈 일이 무엇이든, 흥미진진한 음악으로 출시하는 것이 우리 음악의 특징입니다. 밴드 라펠코프는 2017년부터 정식 활동을 시작 했으며, 그 해 6월 20일 디지털 싱글 ‘항해’를 발매했으며, 2019년 3월 20일 EP 앨범 ‘극’을 발매했습니다.


클라우디안 (Cloudian)


'하늘 위의 신화'를 노래하는 저희는 클라우디안 입니다.

클라우디안이란 '구름 위에 사는 사람들'이란 뜻으로

저희들의 삶의 이야기를 하늘 위에서 벌어지는 신화로 풀어내어 음악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저희 음악을 들으면 클라우디안이 보여드리고 싶은 세상을 관객들이 영화처럼 생생하게 느끼는것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데일리블루 - Daily Blue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봤던, 한번쯤은 경험해 봤던 순간들을 노래한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 밴드 '데일리블루'. 데일리블루는 락 적인 요소가 가미된 팝 음악을 지향하며, 쉽고 대중적인 멜로디와 솔직한 가사로 많은 이들이 한번쯤은 들어보고, 생각해 봤을 듯한 이야기를 노래한다.


Guest


얼라이브 (ALIVE)


밴드 얼라이브. 이들은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멤버들이 동서대라는 학교에 모여 결성되었다. 이 재능은 과연 축복일까, 저주일까. 그리고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너무나 혼란스럽다.


장소 : 경성대 클럽 리얼라이즈

날짜 : 2019년 10월 26일 토요일

시간 : PM 08:00 (20:00)

준비물 : 만원(원프리 드링ㅋ)


복장은 할로윈 코스프레 생각하면 된다.

요새 ‘조커’라는 영화가 유행하는데 여기 공연 관람보러온사람들이 다 조커 코스프레를 하도 온다면 이 또한 운명의 장난의 장난이지 않을까 싶다.


가자! ‘라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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